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변온 동물과 정온 동물의 가장 큰 차이는 신경계 즉 감각이 살아 있느냐 아니면 죽었느냐의 차이로 볼수있습니다. 변온 동물은 일단 체온이 떨어지면 감각기관이 마비됩니다. 그리고 에너지를 떨어뜨리고 최대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면서 몸을 가사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보존하고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게 이익이라면, 잃어버리는 것도 있습니다. 바로 감각기관의 마비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