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을 때 소금을 뿌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를들어서 한 매장에서 진상손님이 왔다간 경우 문 앞에 소금을 뿌리는 경우가 있잖아요.

이렇게 뭔가 재수 없는 상황일 때 소금을 뿌리기도 합니다.

의미는 알겠는데 왜 하필 소금을 뿌리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 상갓집 갔다오면 대문에 소금을 뿌리는 미신풍습이 있었습니다 상갓집에서 달라붙은 귀신이나 마귀를 쫓아낸다는어미였습니다. 지금도 영업집에서는 미신숭배를 많이 합니다 그 영향인것 같습니다

  • 예전에는 현재처럼 의학이 발달하지 않고, 주술적인 사회에서

    소금은 병균을 몰아내고

    음식물의 변질을 막아주는

    훌륭한 대체재로써 역활을 하다

    재수가 없을때도 소금을 뿌렸지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재수 없다고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귀신이 소금을 싫어 한다는 미신 때문 입니다.

    재수 없는 이유가 나쁜 귀신이 붙어서 그렇다고 믿고 귀신을 쫓아낸다는 의미로 소금을 뿌리는 것 입니다.

    어떤 이들은 팥을 뿌리기도 하는데 역시 같은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