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이 되셔도 마음만은 언제나 청춘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네요.
기억에 남는 것은 여행과 사진이죠.
제가 베트남에 좀 오래 거주해서, 어르신이 쉽게 다닐 수 있는 곳 추천 드려요.
일단 해외 관광시에 무리한 일정으로 틀에 박힌 여행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힘도 들고 쇼핑 권유도 많고...
아버지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은 좋은 기억과 이를 뒷바침할 사진들을 많이 찍을 수 있는 곳이 좋은데
하노이 공항에 내려서 멀리 않은 곳에 며칠 푹 쉬기 좋은 곳이 많답니다.
비행기 왕복편 끊고,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하면 되니까
교통 및 이동 거리를 생각해서
플라밍고 다이라이 리조트를 추천해요.
리조트 본관에서 머물러도 되고, 단독빌라형도 굉장히 잘 구성되어 있어서
가족끼리 쉬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예요.
한번 검색해 보면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장점은 하노이에서 멀리 않아, 리조트에서 쉬다가 하루 정도 하노이 시내에 들러서
대도시속이지만 베트남 북부의 오래된 정취를 올드쿼터쪽에 가서 즐겨도 되고
여행중에 한식이 그리우면 미딩에 가시면 한국식당들 엄청 많으니까 그점도 장점입니다.
선물은 특별하게 하지 않으셔도 되는게,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과 추억거리들이 바로 어르신들에 기억에 남는 선물이죠.
마음 편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