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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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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취미가 뭐냐고 해서 등산이라고 했더니 매주 가자고 하는데 어쩌죠 ㅠㅠ

회사에서 취미가 뭐냐고 해서 등산이라고 했더니 매주 가자고 계속 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등산 그렇게 좋아하진않는데 만만해서 그냥 넣었는데.; 매주 가는 게 부담스러운데용..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은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어쩌긴요.

    사실 등산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냥 써 넣은거라고 하시고 거절하셔야죠.

    그런데 이런건 취미를 쓰라고 하는데 뭘 쓰지 말아야 하나요?

    이걸 물어보실 생각은 없으셨던 걸까요?

    회사에 취미를 이야기할 때 반드시 피해야할 것이 등산과 낚시입니다.

    아무리 취미가 그거라도 해도 그렇게 썼다가는 주말도 상사와 함께 보내야할 사태가 벌어집니다.

    즉 본인이 자초한 일이니 잘 해결보셨으면 합니다.

    어떠한 핑계도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레파토리는 몇 주 안 가서 떨어집니다.

  • 솔직하게 물론 취미로 등산을 가기는 하지만 매주 갈 정도로 좋아 하지는 않는다 라고 솔직 하게 예기 하세요. 요즘은 윗 사람 눈치보느라고 억지로 그렇게 가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이럴경우는 사실대로 이야기하거나 아님 선의의 거짓말을 해서 넘어가야 될거 같네요. 사실대로 이야기하기가 힘들다면 적당한 거짓말을 만들어서 말해보세요. 한가지 예를들면 허리나 무릎이 안좋아서 등산을 못한다는 말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 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대로 말씀 드리는 게 가장 베스트에요

    처음에 말하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가장 현실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듭니다

    만약 그게 어렵다면 관절 건강이 안 좋다고 둘러대는 수밖엔 없겠네요

    아니면 일요일마다 교회간다고 하는 방법도..

  • 주말에는 별도의 취미를 하거나 혼자가는 등산을 좋아한다고 확실하게 말하시는게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등산가자고 시달리게 될 수 있습니다

  • 등산이 좋아서 하는 게 아니고 만만해서 말한 거라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ㅜㅜ

    부담스럽다고 정중하게 말하고 다른 취미나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돌리면 오해도 없고 서로 편하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