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은 음식점을 어떻게 이용해야되나요?

요즘 음식점 갈려면 백신 패스 핸드폰으로 인증해야되잔아요?

근데 이 뭐냐 외국에 살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 온 사람들은

음식점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인원제한을 4인으로 제한한다합니다. 식당과 카페 숙박시설 독서실 pc방 등 입니다. 접종완료자로만 4인 이용가능하며 미접종자의 경우 혼자 이용하거나 포장 배달은 허용합니다. 대규모 행사와 집회 인원역시 줄이는데 50인 이하는 접종자 미접종자 구분없이 가능하나 50인 이상의 경우 접종 완료자로 299명까지 가능합니다. 조정안은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적용입니다

      단, 예외로 만18세 미만자, 

      48시간내 pcr 음성확인서소지자, 코로나19 완치자,

      접종예외증명서 발급자 등은 예외대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들의 경우 백신을 맞았다는 인증을 보건소에 말씀하셔서 받으셔야합니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혼밥말고는 이용이 불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방역패스를 제시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접종완료 증명: 접종완료 후 14일이 지난 이후부터 인정되며 질병관리청 쿠브(COOV) 앱이나 네이버, 카카오 에서 발급된 전자증명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를 사용하시기 어려운 경우에는 보건소에서 발급하는 종이증명서나 신분증에 부착하는 예방접종 스티커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 PCR 음성 확인서: 미접종자분께서는  PCR 검사를 받으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검사기관에서 발송한 2일 이내의 음성확인 문자 통지서를 제시하고 시설에 출입할 수 있습니다. 만약 문자를 받지 못한 경우에도 검사기관에서 발급하는 종이 음성확인 통지서로도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중구 의사입니다.

      해외입국자의 경우 해당 국가에서 발행한 백신접종증명서를 소지하고 이를 사업주에게 제시하는 형태로 백신패스를 대체 할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 백신 정책에 부합하는 백신종류와 횟수를 만족해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