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l in May 라는 주식 용어가 있던데 유래가 궁금합니다

유튜브 영상 보다 보니 sell in may 라는 말이 있던데 어떤 유래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실제 이런 경향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Sell in May"는 과거 영국 금융인들이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주식을 정리하던 관습에서 유래된 용어로, 통계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의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현상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현대 주식 시장은 365일 24시간 정보가 흐르고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지면서, 5월에 무조건 시장을 떠나기보다는 계절적 변동성을 참고하되 실적이나 거시 경제 지표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지표 중 하나로 활용되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Sell In May 라는 주식 용어의 의미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5월에 주식을 팔라는 것은 월가의 격언으로

    이는 195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다우지수를 분석했을 때에

    11월부터 4월까지의 수익률이 5월부터 10월까지의 수익률보다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유래된 말로 5월에는 영국 금융인들은 귀족들과 함께 경마 시즌으로 주식을 팔았다가 가을이 되는 9월에 다시 증권 시장으로 돌아오는 문화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즉 5월부터 증시는 일부 둔화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 해당 용어가 퍼지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Sell in May는 영국 증시에서 여름 휴가철 동안 거래가 한산해지며 수익률이 낮아지던 관행에서 나온 표현으로, 과거 통계에서는 5월부터 10월까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11월부터 4월까지가 높다는 경향이 일부 확인되지만 모든 시기에 일관되게 맞는 법칙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