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월요병 무엇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이번주는 연휴가 꽤 길어서 월요병 후유증도 심할듯 해요 저도 출퇴근을 길게 하다보니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활기차게 일주일을 버텨야할 시점에 힘겹고 무거운 마음 뿐이면 정말 견디기 어려울듯 합니다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요일은 아무래도 가장 힘든 요일이라 일끝나고 와서 내가 좋아하는걸 하나 정해두고 하루를 버티는 편입니다.

    그게 만약 드라마를 보는것일수도 있고 취미생활일수도 있겠습니다.

    또 오늘도 열심히 일해서 돈을번다는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그 돈으로 맛있는것도 먹고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여행도 갈 수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은 힘이 나더라고요.

    물론 월요병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이렇게 하루를 버티다보면 어느새 퇴근시간이 되어있습니다.

    작은 목표와 긍정적인 생각이 월요병을 이겨내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월요일마다 퇴근 후 먹고 싶은 메뉴 하나를 정해두는 편이에요. "오늘만 버티면 된다"는 작은 목표가 생기니 생각보다 힘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출근해서는 가장 쉬운 일부터 하나씩 처리하면서 몸을 깨우려고 합니다. 월요일은 완벽하게 하려기보다 리듬을 다시 찾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부담도 조금 줄어드는 것 같아요.

    연휴 끝이라 더 힘드시겠지만 이번 주도 무사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쉬는 날에도 완전

    푹쉬거나 그러기보단 좀 활동하기도하고

    좀 원래 평일 루틴에 가깝게 지내서 그런가

    딱히

    월요병이 엄청 있진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