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힘든 취업 준비, 저에게 응원 한마디 해주실 분 계실까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취업 준비를 하면서, 서류 광탈에 면접에서 계속 고배를 마시니까 너무 지치고 힘이 빠지네요...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고,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씩 합격 소식을 전해오는데, 저는 아직도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서 괜히 더 초조해지는 마음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다시 힘을 내야 할까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지금 취업에 성공하신 분들 계시다면 따뜻한 응원 한마디, 혹은 조언이라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도움을 요청드립니다...ㅠㅠ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근에는 취업하기 너무 힘들기에 한 번에 되지 못하셨다고 해서
너무 자포자기 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자신을 어필하고
기회를 노려보면 분명 기회는 올 것입니다.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겠네요.
그럴때는 엄청 지칩니다.
삶의 의욕도 떨어지거든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작은 성취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믿으세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오늘 새로이 대통령이 되신 이재명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보세요.
가난한 집안의 5번째 아들로 태어나 고등학교도 못다니고 공장에 취직하여 돈벌이를 하면서,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중앙대에 들어가고, 사법시험까지 합격하고 결국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모든게 개인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절대 힘들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꾸준히 노력하면 분명 좋은 날이 올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취업이 안되어서 힘드실것같습니다.그래도 계속도전하면 곧 좋은결과 얻을수있을것같습니다.팁이라면 저는 일단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간이후로 본인 능력을키우면서 회사 이직하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젊을때 그렇게 힘들고 외롭고 방황하던
시간들이 추억으로 느껴지고
그때 당시 그렇게 간절하게 하지
않았어도 되었을텐데 하는 마음이
많이 듭니다.
아직 젊으시니 조급한 마음을 버리시고
다시 차근차근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 길게 보면 1~2년 늦어진는건
별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특히 더 어렵게 시작하신분이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자신의 인생을
잘 설계하시는분들이 많은듯 하니
힘내시고 잘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힘든 시간만큼 원하시는 회사로 취업 성공 하실 날이 올거에요.지금 이시간이 다 무의미한 시간이 아니니까요.
지금 조금 힘드시겠지만 더 좋은 곳을 찾기위한 과정이니 힘을 내십시요.
초조해지는 마음 나중에는 웃으면서 추억 할 수 있는 날이 올겁니다.
그시간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긍정회로 돌리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생각한데로 된다고 저는 메모지에 합격했다라고 써서 붙이기도 했거든요.
꼭 좋은 회사에 합격 하실거에요. 힘내세요
모든 취준생들이 겪는 과정임 것 같습니다. 경기가 안좋아서 기업은 인원을 적게 뽑고 이에따라 취업을 잘 안되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허나, 저도 그 시기를 겪었고 지금은 직장에 다니면서 일 하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이곳저곳 원서 계속 넣으시다보면 그동안 노력하고 스펙도 차분히 쌓아온 것도 있으니 꼭 합격하실 겁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않고 정진 하세요!
잘하실수있을거에요.
여기서 질문을 지어낼시간에 취업준비에 혼신을 다하며 스펙관리를 하셨다면 분명 붙어도 붙으셨을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부디 목표한바 이루셔셔 지금의 근심이 없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몇번이고 계속 도전하시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