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지금 엔화로 환전 하기에 너무 비싼데 내일은 조금 떨어질 까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도쿄 여행을 계획 중인데 이번에 쇼핑을 많이 해야 해서 엔화가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 환율이 너무 비싸서 혹시 월요일이나 여행 기간 중에 지금보다 더 떨어질 확률이 어느 정도 될까요? 한 번에 환전 하는 거 보다 그때그때 필요할 때마다 환전을 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기 환율은 사실상 예측이 어렵습니다. 금요일까지 며칠 안 남았다면 "지금 일부 환전 + 출국 직전 일부 환전"으로 나눠서 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해요.

    이미 며칠 사이에 많이 오른 상태라 금요일 전에 다시 내려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더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행 경비 전부를 한 번에 환전하기보다 절반 정도는 지금 바꾸고 나머지는 상황을 보면서 환전하면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요.

    여행 목적이라면 환율 몇 원 차이보다 여행 중 편하게 쓰는 게 더 중요하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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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글쎄요.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이 외교적으로도 뻘짓을 하고 있고, 국내 정치 상황도 안 좋은 마당에 엔화가 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달러도 상승하는 마당에 말이죠. 저라면 지금 한번에 환전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월요일에는 크게 상승할 테니 말이죠.

  • 내일은 일요일이라 시장이 열리지 않고 환율이 급격하게 변동될 가능성도 낮아보여 3번 정도에 나누어 환전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은행 방문도 좋지만 쇼핑을 주로 하실 거라면 하나머니 트래블월렛 같은 서비스를 추천드려요.

  • 단기적으로 엔화가 급락할 확률은 낮아서 월요일에 필수 비용만 먼저 환전하는 게 좋을 듯요... 쇼핑 자금은 트래블카드 앱에 원화로 넣어두고 도쿄 현지에서 환율을 보며 조금씩 분할 충전하는 방식을 추천해요~ 수수료도 없고 리스크도 줄일 수 있어서 훨씬 이득이고 마음도 편하실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