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오사카라면 숙소를 난바·신사이바시 근처로 잡는 편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까지 직통이고, 도톤보리·USJ·오사카성 모두 접근이 좋기 때문입니다.
3박 4일 추천 코스
1일차: 난바·도톤보리·신사이바시
공항 도착 후 난카이로 난바 이동, 숙소 체크인
신사이바시 수유카츠 상점가에서 쇼핑
도톤보리에서 글리코 간판 인증샷, 다코야키·오코노미야키
저녁에는 난바·도톤보리 야경 산책
도톤보리는 오사카 대표 먹거리 거리로 다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쿠시카츠 등을 한자리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2일차: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
오전 일찍 출발해 USJ 하루 종일 관람
해리포터, 슈퍼 닌텐도 월드, 미니언 존 위주
저녁에는 난바로 복귀해 라멘 또는 야키니쿠
USJ는 오사카 여행에서 가장 인기 있는 테마파크로, 해리포터와 미니언 등 캐릭터 존이 특히 유명합니다.
3일차: 오사카성·신세카이·우메다
오전: 오사카성과 성 공원 산책
점심: 다마치 또는 우메다 근처 오코노미야키
오후: 신세카이·츠텐카쿠에서 쿠시카츠
저녁: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에서 야경
오사카성은 도시의 대표 랜드마크이며, 신세카이는 쿠시카츠 맛집이 모인 복고풍 거리입니다. 우메다 스카이빌딩 전망대는 9:30~22:30 운영, 마지막 입장은 22:00입니다.
4일차: 카이유칸 또는 쇼핑 후 귀국
오사카 카이유칸 수족관과 덴포잔 대관람차
또는 난바·신사이바시에서 마지막 쇼핑
난바에서 난카이로 공항 이동
카이유칸과 덴포잔 관람차는 베이사이드 지역의 대표 명소이며, 도톤보리는 마지막날 기념품 쇼핑 장소로도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