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울 강아지 미용후 계속 똥꼬스키 타네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시츄
성별
수컷
나이 (개월)
72개월
몸무게 (kg)
8.4
중성화 수술
1회
6세된 시츄인데요
2달에 한번씩 미용을 하거든요
미용할때 항문낭을 짜주시는데
열흘전 미용하고와서부터
항문을 바닥에 질질끄는 똥꼬스키 를 타네요
평상시 변을 보고 개운찮으면
그런적은 어쩌다 있었는데
이번처럼 하루에 한두번씩
이런적은 처음이예요
3~4일 그러다 안하길래
괜찮다 싶었는데 하루걸러
한번씩 지금도 그러네요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용 시 항문낭을 자극하거나 주변 털을 짧게 깎으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피부 염증 또는 가려움증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증상이 지속된다면 병원 진료를 권장합니다. 시츄는 항문 주위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미용 후 기계 자극에 의한 상처나 항문낭 염색체가 배출되지 못해 발생하는 폐쇄성 염증이 생기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똥꼬스키 동작은 통증이나 이물감을 해소하려는 자구책이며 방치할 경우 항문낭 파열이나 세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항문 주위가 붉게 부어올랐는지 확인한 후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