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동네 치과에서 임플란트하고 9개월만에 진료보러가는대 원장님이 3개월마다는 오는곳을 권장하길래요 제가 사실 사랑니 발치해야 하는데 그동안 미루다가 오랫만에 갑니다 그렇다고 늦게 와서 죄송하다고 사과는 안해도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늦게갔으면 늦게간대로 진료받으시면 됩니다. 정기적으로 검진하자는 뜻으로 이야기한것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치과 방문이 늦었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할 필요는 없습니다.

    3개월마다 오라고 권장한 건 님의 구강 건강을 위한 것이지요.

    구강 관리를 제때 하지 못해서 문제가 생길 경우 원장이 불편하지는 않죠.

    환자가 불편할 뿐이죠.

  • 네 굳이 사과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예약을 한것도 아니고 3개월마다 오는걸 권장만한거지 강요한것도 아니잖아요?

    죄송하다 하실필요없이 볼일만 본다생각하시고 필요한 치료만 받으시면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늦게 온 것에 대해서 상황이나 이유만 설명하면 될 것 같고, 굳이 사과를 하지는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오지 못한 사정만 담백하게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임플란트 시술을 다 끝내고 나서 정기검진을 하는 거라면 일반적으로 일년에 두번, 즉 6개월마다 정기 검진을 권합니다.

    그리고 검진을 늦게 받으면 님의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이지 의사가 손해 볼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일이 있어 제때 못왔다고 말하시면 됩니다.

  • 늦게 의미가 3개월 마다 와야하는데 9개월 마넹 온것을 의미한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할 필욕 전혀 없습니다. 의사가 기간을 권유하더라도 내 개인 사정이 있어서 늦게 간것은 어디까지나 스스로 판단이기 때문에 의사에게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