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미국대벨기에 다들어떻게보시나요?

개최국 버프받아 미국의 승리가 될것같은데 한점차승부가 될것도 같고요

어떻게될지 다른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누가이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벨기에가 4:1로 이겨버렸네요. 벨기에의 피파랭킹이 8위이고 미국은 16위라서 벨기에의 우세가 상짝 점쳐지진했습니다만 4골이나 넣을줄은 몰랐습니다

  • 미국이 홈버프를 받고 있고, 벨기에가 예전과 비교해 전력이 낮아졌지만 전 아직 벨기에가 한 수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벨기에가 이길 거 같아요.

  • 저는 홈그라운드의 이점과 미국이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경기력도 좋은데 벨기에는 뭔가 잘 안맞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서 오늘 경기에서는 미국이 승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진행 중인 2026 FIFA 월드컵 16강전 미국 대 벨기에 경기는 전문가와 팬들 사이에서 벨기에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개최국 미국의 홈 이점과 풀전력 복귀로 인해 팽팽한 접전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객관적인 전력과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습니다.

    ​📋 양 팀 주요 관전 포인트

    ​🇧🇪 벨기에 (원조 '붉은 악마'): 객관적 전력의 우위

    ​천적 관계: 미국과 벨기에는 역사적으로 긴 매치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미국은 1930년 첫 맞대결(3-0 승) 이후 거의 100년 동안 벨기에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맞대결 완승: 불과 몇 달 전인 2026년 3월 친선 경기에서 벨기에가 미국을 5-2로 대파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한 바 있습니다.

    ​라인업: 티보 쿠르투아 골키퍼를 비롯해 트로사르, 오나나 등 탄탄한 스쿼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케빈 더 브라위너와 로멜루 루카쿠는 이번 경기 후보 명단에서 출발합니다.)

    ​🇺🇸 미국 (공동 개최국): 홈 이점과 풀전력 가동

    ​징계 철회 호재: 당초 퇴장 징계로 출전이 불투명했던 핵심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건(이번 대회 3골 기록)의 징계를 FIFA가 유예하면서 미국은 극적으로 100% 풀전력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조직력의 안정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조별리그 및 32강전 승리 당시와 **정확히 동일한 선발 라인업(포메이션 3-5-2)**을 복사하듯 내세웠습니다. 월드컵 본선에서 미국이 3경기 연속 같은 라인업을 기용한 것은 1930년 이후 처음입니다.

    ​홈 팬들의 일방적 응원: 경기가 열리는 시애틀 스타디움(루멘 필드)은 일방적인 미국 홈팬들의 응원으로 가득 차 있어 벨기에에게 큰 압박이 될 것입니다.

    ​🔮 종합 전망 및 여론

    ​전문가들(TSG 위원 클린스만 등)은 전체적인 스쿼드의 무게감과 지난 3월의 대승 기억을 가진 벨기에의 승리 확률을 조금 더 높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역시 크리스천 풀리식, 웨스턴 맥케니 등 황금 세대가 홈 버프를 받고 있고, 발로건까지 합류한 만큼 90분 내에 승부를 가리기 힘든 연장 혈투나 이변의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는 평가입니다. 2002년 이후 24년 만에 8강 진출을 노리는 미국의 동기부여도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 벨기에 떨어지먼 진짜 기분 너무 ㄷ더러울 것 같아여 ㅠ

    진짜 벨기에가 이겼음 하는데 뭔가 이번에는 미국이

    올라갈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