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프들이나 중국요리를 할때 웍을 많이 사용하는데, 주로 어느 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도구인가요?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음식을 만들때, 가마솥, 냄비, 프라이팬등을 자주 주방에서 사용을
해서 요리를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웍이라는 도구가 자주 사용되는 모습이 방송에 보이고
있습니다.
크기도 크고 움푹패인 형태라 음식을 흘리지 않고 스냅을 주면서 잘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느 나라에서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현재 어느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닥이 평평하지 않고 움푹 패인 모양의 후라이팬을 웍이라고 힙니다. 웍은 전통적으로 중국 요리사들이 사용해 왔습니다. 지금도 중국 요리는 웍을 이용해서 조리합니다.
중국 요리에서 웍은 음식 조리의 효율성을 높여주는데 그 특유의 깊고 둥근 형태가 재료를 잘 볶을 수 있도록 도와주죠.
요즘은 한국에서도 웍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는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이나 셰프들이 중국 요리를 소개하면서 알려지게 된 것 같아요.
웍은 빠른 조리와 균일한 열 전달이 가능해서 요리하는 데 아주 유용해요.
또한 웍을 사용하면 음식이 흘러내릴 염려가 적어 요리할때 편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