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항이 공격받는다는데 공격하는 세력이 어떤 세력인가요?

요즘 미국 이란 전쟁에 사우디도 시끄러운 거 같더군요. 리야드 공항이 타격받아서 사람들이 사망을 했다는데 사우디가 그래도 중동에서 군사력이나 경제규모, 영토 등 꽤 강력한 국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렇다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한 세력은 어떤 세력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우디 리야드 공항을 피격해 인명 피해를 낸 세력은

    예멘의 친이란 무장 조직인 후티 반군이예요

    사우디가 돈으로 떡칠한 강대국이어도 워낙 땅이 넓어

    드론이랑 미사일 소나기를 백 펴 센트 막는 건 불가능하대요

    게다가 미국, 이란 전쟁 여파로 방공 미사일 요격탄 재고까지

    뚝 떨어져서 이번에 제대로 허점을 찔린 거죠

    덩치만 믿고 방심하다가 뒤통수 세게 맞은 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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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항을 공격하는 세력은 후티반굼입니다.

    후티반군은 예멘 정부에 반기를 든 혁명세력으로 예멘 정부와도 전투를 하고 있으며,

    지금 이란의 지원을 받고 사우디도 공격하고 있습니다..

  • 사우디가 현재 교전을 벌이고 있는세력은 에멘의 후티반군이라고 합니다, 일개 약소국ㅇ의 반군을 상대로 중동에서 강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사우디군이 이렇게 밀리고 공격받는다는게 사우디의 군과 국방태세가 얼마나 허깨비인지 알수가 있게 하는 모습입니다

  • 핵심 요약

    공격 세력

    사우디아라비아를 공격하는 주요 세력은 예멘의 후티 반군

    이란과의 관계

    후티는 이란의 무기/군사적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란의 단순한 지휘를 받는 조직으로 보기는 어려움

    왜 사우디를 공격할 수 있나

    사우디가 군사/경제적으로 강해도 미사일과 드론을 이용한

    비대칭 공격을 100% 막기는 어려움

    미국과 이란의 갈등

    사우디는 미국의 주요 우방이고 이란과 경쟁 관계이기 때문에

    후티의 공격은 미국-이란 갈등과도 연결

    결론

    단순한 사우디와 후티의 충돌이 아니라

    예멘 내전 + 이란/사우디 경쟁 + 미국/이란 갈등이 겹친

    중동의 복합적인 군사 충돌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