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코스피 폭락에 무너진 개미들, LEE(이재명 대통령)를 비난하며 다시는 안 산다고 다짐한는 제목의 기사에서증시 급락으로 개미들의 분노를 보도했던데 오늘도 여지없에여

블룸버그가 코스피 폭락에 무너진 개미들, LEE(이재명 대통령)를 비난하며 다시는 안 산다고 다짐한는 제목의 기사에서증시 급락으로 개미들의 분노를 보도했던데 오늘도 여지없에여

단일종목 레버리지 제한등으로 좀 안정화 기대했는데

맛이 간 국장이네요 미장으로 가야겠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미장 국장 반반 투자하지만 확실히 안정감이 미장이 월등히 좋긴 합니다

    8월에도 국장은 변동성이 크긴 할 분위기네요

    그래도 코스피가 다시금 크게 올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식투자가 미장이건 국장이건 어려운건 똑같은거 같습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질문자님은 올해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는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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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간 개인 외인 기관

    09:54 18,836 -13,455 -5,838

    개미들의 분노가 시작되서 그런지 엄청나게 사들이고 있네요 개미들이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 블룸버그 기사의 핵심 내용과 단일 종목 레버리지 규제

    1. 코스피의 역대급 급락으로 개인투자자들의 큰 손실이 발생하면서, 정부의 시장 관리·규제 정책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커진 현상을 보도한 것입니다.

    2. 다시는 국내 주식 안 한다, 미국으로 옮긴다는 개인투자자들의 움직임이 확산되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3. 규제가 발표되었지만 실제 시행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아직 제도가 본격적으로 적용되지 않아서, 레버리지·선물 매매 등으로 인한 변동성이 여전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4. 변동성의 원인이 레버리지만은 아닙니다. 중동 전쟁 리스크, 미국 금리 정책 불확실, 외국인 자금 유출 등 해외 요인이 훨씬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규제 하나로 쉽게 안정화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미국 증시의 장,단점

    1. 장점: 세계 최대 시장으로 유동성이 풍부하고, AI·반도체 등 성장성 높은 기업이 집중되어 있으며,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2. 주의점: 환율 변동 리스크, 수수료·세금이 국내와 다르고, 국내 시장보다 정보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시장도 언제든지 조정이 올 수 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는 아직 본격 시행 전이고, 지금의 변동성은 중동·금리 등 해외 불확실성이 더 큰 원인입니다. 미국 증시는 안정성과 성장성이 더 높지만 환율·세금 리스크가 있으니, 한번에 다 옮기지 말고 조금씩 나눠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