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가 한국이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는 칼럼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호황 호재에도 극심한 변동성과 정부의 서투른 정책이 부른 결과라고 했는데 주가 올리기에만 혈안된 정부탓이 큽니다

블룸버그가 한국이 투자 부적합 국가가 되고 있다는 칼럼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호황 호재에도 극심한 변동성과 정부의 서투른 정책이 부른 결과라고 했는데 주가 올리기에만 혈안된 정부탓이 큽니다

코스피 10000간다고 환호성만 질렀지 이런 급격한 번동성의 징조는 이란 전쟁이후 있었는데 대책을 안세우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도입해 화를 더 키운 정부 정책 담당자들은 책임을 안지고 있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 정책이 변동성 확대에 일조했다는 지적은 근거가 있습니다. 블룸버그는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비중 조정 원칙에서 벗어난 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등을 시장 왜곡 요인으로 지목했고, 레버리지 ETF 투자자산이 연초 50억 달러에서 6월 40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하며 변동성을 증폭시켰습니다. 다만 한국 개인투자자 특유의 쏠림 매매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쏠림 구조도 함께 작용한 복합적 결과로 정부 정책 실기와 시장 구조적 취약성이 겹친 결과라는 것이 외신의 대체적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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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에 대한

    정부 정책 담당자들이 분명 사과를 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미숙한 정책 대응과 단기적 지수가양에만 치중한 태도가 국민의 비판 대상이 됐는데요. 특히 대외적인 지정학적 리스크나 시장의 경고 신호에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보다는 레버리지 상품 도입으로 변동성을 오히려 키웠다는 비판을 피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를 부양하겠다는 취지는 좋았으나, 말씀하신대로 시장 스트레스 테스트 등 대비 없이 레버리지 etf를 도입했다는 것은 분명 오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상승할 때는 좋아하지만, 이런 급격한 상승은 결국 급격한 하락으로 많은 투자자 손실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라는 것이, 누군가가 수익을 얻게 되면 누군가가 손실을 떠앉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알기로 정부가 코스피 10000간다고 한게 아니고 전문가들이나 외국에 전문 평가기관이 그런것이고 이란 전쟁이후도 계속해서 변동하면서 상승한것은 사실입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투자자들이 원해서 한것이지 정부가 독단으로 한것이 아닙니다

    그게 민주주의죠

    그러나 한국 종특상 책임자가 있으면 책임지고 나가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삼전닉스 단일 종목 2배 레버리지를 너무 성급하게 출시한 부작용이 큰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나몰라라 하는게 참 답답한 마음입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