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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봉고213

활발한봉고213

식당에서 애들이 학생이라하고 물건을 판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가게를 하시는데 이모가 거기서 일해요. 며칠 전부터 애들이 학생(제 또래처럼 보였답니다.)이라하고 물건 팔아도 되냐 물어보고 가게에 있는 손님한테 물건을 판다합니다… 저희 할머니 가게랑 저랑 사는 지역이 달라서요.. 혹시 이거 막 범죄랑 관련있거나 그런거 아니겠죠?? 저희 이모는 애들이 범죄에 연루 되어있거나 할까봐 받아줬다했습니다.. 혹시이거 범죄는 아니겠지요…? 근데 상식적으로 누가 남의 가게에서 물건을 팝니까..ㅠㅠ 학생들이 위험한 일을 하는건 아니겠지요…? 제가 질문하고싶은거는 다른 지역에도 이런 일이 있나요?? 그리고 또 범죄는 아니겠지요..?( 이모께서 사진 보내주셨는데 전자파 스티커??랑 이것저것 판다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막히게보고싶은천혜향

    기막히게보고싶은천혜향

    전자파 차단 스티커는 약간 옛날에도 네잎클로버 처럼 길거리에서 많이 팔긴 해서

    학생들이 대량으로 싸게 매입해서 알바 같은식으로 차액 남기고 파는게 아닐까요?

    ㅠ지하철에서 수레 끌고 파는분들 같은거 처럼요

  • 어떤 학생들인지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은데요.

    아이들이 웃음이 살아있는 상황에서 물건을 판매한다면

    범죄가 아닌 돈을 벌기위해서 판매하는것이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