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한국만 외모를 많이 보는 건가요?

유독 한국만 외모를 많이 보는 건가요?

한국에서 한국 인생은 거의 외모가 90% 차지 하잖아요.

한국 에서는 뚱뚱 하거나 탈모 있거나 못생기면

거의 투명인간,노인 취급 하잖아요.

미국 캐나다 서유럽은 외모 가지고 뭐라 하지 않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서 외모는 중요하지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뚱뚱하거나 탈모, 못생김으로 인한 투명인간, 노인 취급은 너무 과장된 것 같아요.

    어느 나라를 가든지 외모는 큰 경쟁력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미국, 유럽국가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외모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다 비슷하게 생각합니다.그냥 그걸 어느정도까지 신경쓰냐 안쓰냐의 차이일뿐입니다.남들이 뭐라고하든 신경쓰지말고 본인에 충실하면 됩니다.

  • 한국이 보여지는 문화, 남들 시선, 외모 이런 것을 중요하게 보기는 하지만 이런 시선이 한국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국가들도 외모를 꽤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한국이 외모를 많이 보는 경향이 있는 건 맞지만, “한국만 유독 그렇다”라고 보긴 어려워요.

    미국이나 유럽도 외모 영향이 꽤 있고, 다만 한국은 학벌·스펙처럼 외모가 사회 평가 요소로 더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편이라 그렇게 체감되는 거예요.

    결국 어느 나라든 외모는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만, 정도와 표현 방식이 다른 거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