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퇴직연금은 개인이 납부하는 irp와는 다른거죠?
퇴직연금 퇴직연금 말이 많은데 용어가 헷갈리네요. 흔히말하는 퇴직연금은 회사를 다니면서 쌓이는 퇴직금을 말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개인이 납부하는 irp 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은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쌓이는 퇴직금을 의미하는데, 근로자의 퇴직 후 생활 안정을 위해 적립해주는 제도입니다. 반면,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개인이 가입하여 스스로 연금 자금을 적립하는 계좌로, 회사에서 퇴직연금이 없는 경우나 추가적인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즉, 퇴직연금은 회사가 주로 관리하는 DB형 또는 DC형 형태이고, IRP는 개인이 직접 납부하고 운용하는 별도의 연금계좌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의 경우 직장인들의 퇴직금이 연금형태로 변형된 것을 말합니다.
흔히 DC형과 DB형으로 회사가 퇴직금을 관리해주는 형태로 운용이 되는 것이죠.
IRP랑은 다른 개념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퇴직연금은 개인이 납부하는 IRP와는 다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퇴직연금 속에 IRP, 연금저축 등 다양한 방식의 계좌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즉, 퇴직연금은 그런 모든 것을 대표해서 나타내는 용어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은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금을 사외 금융기관에 적립해 운용하는 제도로 디비형과 디씨형이 있으며, 회사 재직 중 쌓이는 퇴직급여를 의미합니다.
IRP는 개인형 퇴직연금계좌로, 퇴직금을 이체받거나 개인이 추가 납입해 세액공제를 받는 별도 계좌이므로 구조와 납입 주체가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금은 회사에서 일정기간 근무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위로금 형식입니다.
법이 개정되어 퇴직금을 현금으로 받지 못하고 irp계좌로 받게 되는데요.
그것을 해지하면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게 아니면 연금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회사를 다니면서 쌓이는 금액도 퇴직연금으로 보셔도 무방하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은 회사가 퇴직금을 적립해주는 DB/DC형과 개인이 직접 개설하는 IRP로 나뉩니다. DB/DC는 재직 중 퇴직금 마련이 목적인 반면, IRP는 이직/퇴직 시 받은 퇴직금을 통합 관리하거나 본인이 추가 납입하여 노후를 준비하는 계좌입니다. 특히 IRP는 연간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해 절세 혜택면에서 일반 퇴직연금과 뚜렷하게 차이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 계좌는 회사에서 납부해주는 계좌이고 IRP는 본인이 가입할 수 있는 연금계좌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퇴사하시면 퇴직IRP계좌를 개설하여 퇴직금을 수령하게 됩니다. 그래서 용어의 혼선이 있습니다.
즉 : 지금 당장 내가 가입할 수 있는 연금계좌 = 연금저축계좌, IRP
회사가 언젠가 퇴직할 것을 대비해 적립해 두었다고 퇴직할때 주는 계좌(이것도 결국 본인이 개설) 퇴직연금 수령계좌 이렇게 이해하고 계시다면 좀 쉬우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