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종을 바꾼다는게 쉽지 않은게 맞나요?
당연히 쉽지 않은건 아는데 저는 그래도
이것저것 해보는게 진취적이라고 생각해서 크게 틀을 벗어나지 않는 조건에서 다른 분야의 일들을 회사를 옮겨가며 조금씩 해보았는데요.물론 처음 시작한 일이 맘에 안들었던것도 있고요.근데 계속 옮기고 새로운걸 접하다보니 나이도 차고 경력이 어중간해지는것 같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처음했던
일이 계속 접목되니 다른 일이 쉽게 학습도 되지 않더라구요..
이게 싫어서 저기로 가면 또 다른 싫은게
생겨나기도하고요..
결국 저는 처음에 했던 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원래 업종변경이라는게 쉽지 않은게 맞겠죠..? 저처럼 처음 시작한 일을 10여년 한 사람 같은 경우 말이죠..
그리고 돌아가는 판단이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