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종을 바꾼다는게 쉽지 않은게 맞나요?
당연히 쉽지 않은건 아는데 저는 그래도
이것저것 해보는게 진취적이라고 생각해서 크게 틀을 벗어나지 않는 조건에서 다른 분야의 일들을 회사를 옮겨가며 조금씩 해보았는데요.물론 처음 시작한 일이 맘에 안들었던것도 있고요.근데 계속 옮기고 새로운걸 접하다보니 나이도 차고 경력이 어중간해지는것 같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처음했던
일이 계속 접목되니 다른 일이 쉽게 학습도 되지 않더라구요..
이게 싫어서 저기로 가면 또 다른 싫은게
생겨나기도하고요..
결국 저는 처음에 했던 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원래 업종변경이라는게 쉽지 않은게 맞겠죠..? 저처럼 처음 시작한 일을 10여년 한 사람 같은 경우 말이죠..
그리고 돌아가는 판단이 맞는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종을 바꾼다는게 정말 쉽지는 않습니다. 바꾸는 순간 경력도 사라지고 맨 밑바닥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그걸 견뎌내고 올라가야합니다. 10년을 일을했으면 나이도 어느정도 있을텐데 그것도 무시하지 못하죠.
바꿔서 미래가 밝다는게 확실하지 않다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업종을 바꾼다는 것은 정말 큰 결정이 아니고 선 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해왔던 것이고 잘 하는 일이 이기 때문에 갑자기 업종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힘들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업종을 바꾼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결정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말 그대로 배운게 도둑질이. 라고 자기가 처음부터 배웠던 업무에 익숙해지다 보면 다른 업종을 하더라도 다시 그 업종을 선택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바꾸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어떤 직업이던지 자기와 맞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던 잘하는 것이던 본인과 맞는 일이 있습니다
업종을 바꾸는 것은 자신에게 익숙했던 일을 익숙하지 않는 쪽으로 바꾸는 것이기에 초창기와 적응할때까지의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업종을 바꿔도 본인과 맞는다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뭐가 맞다 할 수는 없지만 결론적으론 업종을 바꾸는 것은 쉽진 않지만 본인이 하고싶은 것이 뚜렷하다면 도전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업종을 바꾼다는것은 쉽지 않은게
맞나요?
사람들은 잘하는걸 하는것이 아니라 하다보니 잘하게되는것입니다
어렵게 잘하게된것을 버리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거 좋습니다 만
잘되지않아요
그래서 그동안 해왔던일을 계속하게되는거죠
업종변경이 그래서 쉽지 않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