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으로 옮긴다고 378억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다고 259억 이무슨 예산 낭비입니까?

윤전대통령이 용산집무실로 이전하는데 관련 예비비가 378억원 들었는데 3년쓰고 다시 청와대집무실로 복귀하는데 관련 예비비는 총 259억원이 든다는데 이 무슨 예선낭비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민혈세를 들여 의미없는 용산으로 가는바람에 세금이 또들어가게 생겼네요

    대통령을 잘뽑아야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청와대에 있는게 제일 좋아보입니다

    미국도 백악관에 있듯이

  • 애초에 용산집무실로 옮긴거 자체가 국민들모두 이해불가하고 무리였습니다.

    청와대 놔두고 간다는 거 자체가 의문이고 결국 내란사태까지 이어져서

    혈세만 낭비된 꼴이죠 다시는 이런한 일이 안일어나야 하며 청와대에서

    집무를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애초에 용산 집무실로 나가는 것 자체가 무리 라고 생각 됩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상징이 청와대 인데 이 상징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옮긴 것 자체가 무리수를 둔 것이었지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용산으로 이동한 경위와 이유가 궁금할뿐입니다.

    용산은 국가안보와 대통령의 안전상에 문제도 크다고 보여집니다

    다시는 불분명한 이유등으로 이동이 안되어야죠

  • 애초에 집무실을 상징적인 의미에서도 보안과 관련해서도 청와대를 사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긴 자체가 조금 무리수였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야 굳이 옮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예산낭비라는 생각이 들어도

    어쩔수없는 결정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 솔직하게 예산 낭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용산으로 옮긴것도 그리고 다시 청와대로 옮기는 것도 모두 예산이 낭비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론적으로는 용산으로 옮기지 않았다면 이 모든 돈이 쓰일 일이 없었다는 특징도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