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실수했을 때 너무 긴장되고 불안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제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약간의 실수를 했습니다.
부장님이 괜찮다며 그냥 넘어가셨지만, 일하다가 작은 실수를 하면 그날 하루 종일 마음이 불안하고 집중이 안 됩니다. 상사는 크게 뭐라 하지 않았는데도 자꾸 생각나요. 이런 불안감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업무중에 작은 실수등은 누구나
빈번하게 할수 있습니다.
업무를 너무 완벽하게 하고자 하는
성향이라면 직장생활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 있는만큼
스스로 변화가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업무는 실수할수 있지만 반복적인
실수를 안하는게 중요하고 나아가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의 역량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실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
하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일단 누구라도 실수를 하게 되면 긴장이 되고 그럴 것인데
자기 자신에게 조금더 너그럽게 되시면 불안감이 어느 정도 사라질 것입니다.
실수 할 수 있고, 실수 하는 것이 일반적일 수 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제일 중요한 건 본인의 멘탈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수를 하셨다고 하시더라도 1~2일정도가 되면 주변 사람들 아무것도 생각도 안할겁니다.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사람이기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수가 반복이 되면 안되니 다이어리나 메모장에 실수를 적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하는지 정리해보세요!!
하나씩 줄여나가면 어느덧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있을것입니다.
회사에서 실수하는 경우 사람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는 게 다르며 너무 긴장되고 불안하다는 것은 잘못에 대해 본인 스스로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모든 회사 업무에 내가 책임감을 가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작은 것은 작게 해석하고 빨리 잊는게 좋습니다. 더군다나 부장이 괜찮다고 하면 질문자님이 상실감을 가지는 것을 배려하는 것으로 진짜 별거 아닌 것으로 받아들이고 경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