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대표가 사생활이 문란하고 성실하지 못하여 스크레스를 받습니다.

저희 회사대표(계약대표/지분없음)가 사생활이 문란하고 신뢰도 별도없고 불 성실 합니다. 제가 바로 아래계급의 직원인데 너무 상극이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대표의 사생활 문란과 신뢰가 없고 불성실한 것에 대해 얼마든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본인만 손해를 보기 때문에 나에게 피해가 없다면 그냥 모르는체 넘어가시는 것이 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 저희 회사대표(계약대표/지분없음)가 사생활이 문란하고 신뢰도 별도없고 불 성실 합니다. 제가 바로 아래계급의 직원인데 너무 상극이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로 고통스러운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안일 것 같습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게 아니라면 직접 한번 돌려서 말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회사 대표가 사생활이 문란하다고 부하직원이 뭘 할수가 없습니다.

    지분없는 대표라고 해도 대표로 임명될 정도면 오너와 상당한 관계가 있을테구요.

    차라리 눈감고 신경끄는게 좋습니다. 아니라면 이직을 하셔야 되죠

  • 회사 대표는 사실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인데요 그리고 회사대표의 사생활이

    문란하다고 해도 하급직원이 뭐라고 할수는 없는것 같아요 그냥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시고 회사를 다니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히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뭐라 왈가불가 할경우 문제가 커질수 있습니다

  • 대표의 사생활 부분을 개인이 직접 바꾸기 어려우신 부분이기에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최소화 하시고 업무적으로만 최소한의 관계 유지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