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야자 개 화나네 아오 진짜 내 인생아 되돌려
내가 왜 해야합니까 야자 빼는법 없나요 진심 너무 빼고싶어요 잠자는것도 5시간밖에못자고 이게 사람사는게 아닌거같습니다 고딩을 건드리면 안된다는말이 그냥 나온말이 아닙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자를 강제로 참여시키는 것은 인권침해에 해당합니다. 야자가 끝나고 집에 가서 자고 일어나면 바로 학교에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안 한다고 통보하시고 참석하지 마세요. 그리고 공립이라면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학생일때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저도 학생일때 분명 야간자율학습인데 강제적으로 선생님들이 참여하게끔 했거든요 ㅡㅡ
그래서 제가 학생일때만해도 밤 10시에 끝나서 아침 6시에 기상하고 학교갈 준비하는데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고단했네요 ㅠㅠ
결론만 말하자면 제가 학생일때 친구들이 야자 뺀 경우는
결국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부모님을 질문자님의 편으로 끌어들인뒤 합당한 명분을 만들고 담임샘께 정중히 요청을 드리는게 젤 최고에요 아무리 선생님이라도 부모님의 요구는 쉽게 거절하기 힘들거든요..
아니면 학원을 다녀서 그 시간대에 사교육으로 대체한다고 하면 쉽게 허락해주시거든요 학원에서 공부한다는 명분도 있고 비용을 선생님이 대신 지불하지 않기 때문이죠!
아직도 야자를 하는 고등학교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요즘은 안한다는 말을 들어서 안하는구나 싶었는데 정말 고생 많으세요 ㅠㅠ
꼭 질문자님의 바램대로 야자에서 탈출하시고 개인 시간을 좀 가졌으면 해요 화이팅!
야간 자율 학습인 만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제로 선택하게 한다면 이에 대해 학생생활규정 근거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요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