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는 토사구팽 당한 대표적인 예가 잔다르크인가요?

잔다르크는 시골깡촌 출신의 어린 소녀였는데요 그런 소녀가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한후 판타지 소설처럼 활약을 하면서 왕으로 등극도 못한 프랑스 왕세자를 왕드로 등극시키는데 결정ㄱ적 공을 세웠는데요. 그런 그녀가 잉글랜드에 포로로 잡혀서 죽게 된것은 프랑스가 그녀를 토사구팽해서 그렇게 된거 같은데 잔다르크가 이런 토사구팽의 유럽에서 가장 대표적인 예일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다르크는 유럽 역사상 대표적인 토사구팽의 사례로 이야기할 수 있는데 잔 다르크는 백년전쟁의 위기에서 프랑스를 구하고 샤를 7세를 국왕으로 즉위시킨 구국의 영웅이었습니다. 그러나 왕위에 오른 샤를 7세는 잔 다르크의 높은 위상에 정치적 부담을 느끼고 그녀가 포로로 잡히자 구명 노력을 전혀 하지 않았고 이른 나이에 사망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