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흉부 CT 검사를 시행할 경우 사진으로 올리신 것처럼 아래쪽에서 본 모습, 앞에서본 모습, 옆에서 모습 세 가지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촬영 중 세팅을 어떻게 하였는지에 따라서 측면부는 안 나오는 것도 그럴 수 있긴 하겠습니다. 보통은 측면부까지 나오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촬영한 병원측에 한 번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흉부 CT를 찍을 때, 일반적으로 정면(앞면)과 측면(옆면) 두 가지 시각에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촬영 방식에 따라 정면만 찍을 수도 있습니다. CT 스캔은 다양한 각도에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데, 만약 측면 이미지가 없다면, 정면에서 촬영된 이미지만 포함된 경우일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CT 영상은 후처리 과정에서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측면 이미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후처리에서 해당 각도를 확인할 수 있는지 병원에 문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