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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뿔영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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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을 바이러스와 기후변화로 전문가들은 얘기하는데 어떤게 더 확률이 높을까요?

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을 바이러스와 기후변화로 전문가들은 얘기하는데 어떤게 더 확률이 높을까요?

코로나 때는 바이러스의 확률에 많은 의견을 제시했는데 지금은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이러스와 기후변화 두 가지 모두 인류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합성 생물학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런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더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의 변이와 전염성이 강해질수록 그 위협은 더욱 커집니다.

    반면에,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이며 지구 온난화는 식량 및 금융위기, 분쟁, 질병 등의 재난으로 이어져 복합적이고 연쇄적인 영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러스와 기후변화 둘 다 인류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어느 것이 더 큰 위협인지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명과학전문가 이상현 입니다.

    기후변화에 의한 직접적인 피해로 인류가 멸망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현상이 과격해지기는 하지만 지하시설등의 개발을 통해 회피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바이러스는 어떤 종류의 치명적 바이러스가 등잘할 지 알 수 없어 전 인류가 감염 후 사망에이르게 하는 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멸망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과거에서부터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많이 발생되어 왔습니다.

    의료의 발달과 사람의 면역 체계가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로 인해서 인류가 멸망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후 변화 또한 너무 심하게 기후 변화가 생긴다면 생활하는데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기후 변화를 일어나지 않도록 조절하기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후 변화가 인류가 멸망할 정도로 일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신종 바이러스 창궐이 기후 변화와 관계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두 사항이 독립변수가 아니라 우열을 두고 생각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 기후변화와 바이러스는 연관성이 있는 요인으로 둘 다 인류 멸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가 감염병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 중 하나는 매개 감염(vector borne)인데요,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체의 활동성에 기후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모기와 같은 곤충에 바이러스, 세균과 같은 기생 매개체가 살고 있는데, 이런 모기의 개체수가 많아지면 사람에게 옮기는 병도 증가하게 됩니다. 말라리아, 지카 바이러스, 뎅기열 등이 그 예죠. 이 병은 특히 더운 나라들에 많은데요, 이 매개체가 증식하기 위해서는 일정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말라리아의 경우에는 평균 16도 정도의 기온이 필요하죠. 뿐만 아니라 대형 홍수나 가뭄이 들면 이 매개체들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사라지기도 하는데요, 기후위기가 이런 이상기후를 증가시키고, 그로 인해 매개체들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또한 야생동물 등이 옮기는 '인수공통감염병' 역시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줄어듦에 따라 야생동물과 인간이 접촉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철새들의 이동 경로가 변화하기도 하구요. 그에 따라 동물에게만 있던 바이러스들이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이러스들은 '신종' 바이러스로 인간이 면역을 가지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많아 더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게 되죠.

  • 바이러스와 기후변화는 둘 다 심각한 문제이며, 둘 다 인류에게 큰 위협을 가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이 더 확률이 높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은 바이러스가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