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뮤지컬로 데뷔한 뮤지컬배우는 배우로 취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뮤지컬 배우들은 배우라고 착각하는 성향이 강해요

실제로는 영화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들이 배우인데도

말이죠 영화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들은

뮤지컬이든 영화 드라마든 연기를 잘하던데

뮤지컬로 데뷔한 뮤지컬배우들은 연기를 못하

는 경우가 많고 연기 제대로 안하고 음정

발음 발성이 정확하지 않고 딕션전달도 못하고

톤이 부정확해요

영화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들은 주연외의역

부터 거치고 독립영화 예술영화에서 단역 작은역

부터 거쳐 연기배우고 다니고 상업영화

자주출연하고 뮤지컬에서 주연하고 다녀도

환영받는데

뮤지컬로 데뷔한 배우들은 그런과정 없이

뮤지컬 영화 드라마든 주연이나 하거나

좋은배역 좋은작품 에만 자주출연해요

저러니 연기력 논란이 자주일어나고요

반대로 아이돌 가수 모델출신 배우들이

뮤지컬 배우와 같이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면

아이돌 가수 모델로 데뷔한 배우들이

오히려 연기를 더잘해요

뮤지컬쪽에서도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배우들이

연기를 더잘하지 뮤지컬배우가 연기를

더잘하진 않아요

뮤지컬배우 최재림의 연기력과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 지현우의 연기력을

비교했어요

아이비와 지현우는 드라마 영화나

뮤지컬에 출연해도 음정발음발성이 더정확하고

감정전달 잘해요 영화드라마에서 연기배웠고

주연외의 역부터 시작해 좋은작품만 자주출연하니까

최재림 저분은 뮤지컬에서도 그렇고

영화 드라마에서도 그렇고 약간어색한거에요

뮤지컬배우 엄기준도 마찬가지였어요

엄기준 저분 뮤지컬이든 영화 드라마판이든

연기가 발연기 수준이거든요

반면 신성록과 김무열은 영화 드라마로

데뷔하고 엄기준처럼 주연만 하진 못했어요

주연외의 역부터 시작해서 영화드라마로

연기배웠으니까요 근데 엄기준

보다는 뮤지컬에서 연기더잘하는거에요

저두분 심지어 엄기준에 비해 많이부족했어요

데뷔가 늦었죠 시기가 달랐으니까요

아니 어떻게 본인보다 부족한 배우에게

연기력에 밀릴수 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뮤지컬 연극자주했는데 어떻게 뮤지컬

하고 영화 드라마판에서 연기를 김무열

신성록만큼 안하나 싶었어요

팬들도 인정한 사실이래요 뮤지컬에서 연기못한다고

지적하고 악플달았어요

그래서인지 뮤지컬 보시는분들은 영화

드라마에셔 연기배운 아이돌 가수들 나오는

뮤지컬이나 영화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들 나오는 뮤지컬을 선호하지

뮤지컬로 데뷔한 뮤지컬배우들이 나오는 뮤지컬은

잘안본데요 제작사들도 뮤지컬로 데뷔한

뮤지컬배우들은 다퇴출시키고 영화 드라마로

보내거나 미국 영국 뮤지컬로 보내고 그런데요

미국도 영화 드라마로 데뷔한 배우를

배우로 취급하지 뮤지컬로 데뷔한 배우는

배우로 취급안해요

근데 한국은 미국하고는 다르게 뮤지컬로 데뷔한

뮤지컬배우를 배우로 취급하네요 왜그런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뮤지컬 출신들이 매체로 넘어가거나 반대로 영화/드라마 출신들이 무대 설 때 연기 스타일 차이 때문에 말 엄청 많잖아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대중이나 관객들이 체감하는 온도차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대충 이런 이유들 때문에...

    ​발성이나 연기 톤 차이

    뮤지컬은 막 맨 뒷자리 관객까지 소리랑 감정을 꽂아 넣어야

    하니까 딕션이나 발성이 엄청 크고 쩌렁쩌렁하잖아요?

    근데 이게 영화나 드라마 같은 매체로 가면 카메라 앞에서

    살짝 과하게 보이거나 이질적으로 느껴질 때가 있어서 어색하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죠.

    반대로 매체 연기 오래 한 사람들은 힘을 뺄 줄 아니까 양쪽에서 다 자연스럽게 보이고요.

    ​미국이랑 한국 시장 차이

    사실 미국도 브로드웨이 출신 할리우드 진출하는 배우들 엄청

    많고 뮤지컬 배우라고 무시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한국은 뮤지컬 시장이 워낙 갑자기 커졌잖아요?

    그러다 보니 티켓 파워나 흥행 때문에 영화/드라마 배우랑

    아이돌, 순수 뮤지컬 배우들이 한 무대에 마구 섞이면서 캐스팅

    잡음이나 연기력 논란이 더 자주 수면 위로 올라오는 것 같아요.

    ​요즘 관객들 눈높이

    예전엔 이름값만 보고 무조건 티켓팅했다가 연기 톤 어색해서

    피 보는 관객들이 많았는데, 요즘 관객들 진짜 매섭거든요.

    그래서 제작사들도 데뷔가 어디냐보다는 그냥 연기 잘하고 티켓 파워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쪽으로 계속 바뀌고 있는 거고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