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정말자유로운챔피언

정말자유로운챔피언

25.05.22

면접 볼 때 “일 힘들다”는 말 들었다. 걸러야 되나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저에게 일이 많이 힘들 거라고 계속 말하더라고요. 이거 거르는 게 맞을까요?

면접을 보는데 ‘힘들다’는 말을 유독 많이 강조했어요.
얼마나 힘드냐고 물으니까 “잘 나가는 카페 수준으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면접에서 이렇게까지 힘들다고 강조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웠어요.
이런 경우, 걸러야 하는 걸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백로111

    상냥한백로111

    25.05.23

    "일 힘들다"라는 말이 단순히 일이 많다는 말인지 아님 일이 많은데 그래도 할래? 하는 말인지 모르는거잖아요. "일 힘들다"라는 말은 면접관 입장에서 성실하지못한, 끈기가 부족한 사람을 거르려고 한 말일수도 있어요. 당사자가 아니니 어떤 뉘앙스로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자유로운챔피언님이 골라서 버리는 건지? 아님 버려지는 건지는 모르는거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거기서 일을 하고 싶은가? 하고 싶지않은가죠.

  • 먼저 면접관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말 일이 힘들어서 그런말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응시자의 심리를 파악하고자 일부러 그런말 할 수도 있어요.

    건데 님의 입장에서는 신이 아닌 이상 정확한 의도를 알 도리가 없으니, 일단은 입사후 부딪혀 보는 방법밖에 없어요.

    정말 입사해 보고 싶은 직장이라면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 힘드셔도잘이겨내셔야합니다.

    결코남의주머니의돈은쉽게나오는법없거든요.

    힘들다고다걸를수는없어요.힘들지않은일이어딨겠습니까?

    힘내시고사회생활잘적응하시길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힘들다고 하면 각오를 하섀야 할 듯 합니다.

    그동안 힘들어서 그만둔 직원들이 많어 그럴 수 도 있을것 같네요.

    잘 생각하시고 바쁘고 힘들면 시간은 잘가니 경험 삼아 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 그렇지는 않아요 그냥 그 질문에 대한 반응을 보기 위한 질문일수도 있으니, 우선은 부딪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면접을 볼때 일 힘들다는?는 말은? 면접 보면서 일은 쉽다고는 대부분 하지 않아요~ 쉽더라도 힘든다고하죠~ 일이 어려우니 각오를 하고 입사 하나는 뜻일거예요~

  • 면접을 볼때 면접관들이 일이 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일이 정말로 힘들수 있으니 생각을 잘 하시라는 의미에서 미리 말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막상 입사를 했는데 일이 너무 힘들어 바로 그만 둘수 있으니 면접을 볼때 힘들수 있다고 미리 말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 면접관이 먼저 "일 힘들다" 말을 하는것은 실제 일이 힘들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유독 많이 강조 한것은 실제 그렇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나가는 카페 수준으로 힘들다는 것은 엄청 바쁜 일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본인이 불안하고 할 자신이 없으면 거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취업자 이력서나 실제 사람을 보고 "이 사람은 안 하겠다" 싶으면 직접 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면접시 면접관이 일이 힘들다라는 말을 하셨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이 정확하게 자신들 기업의 일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일이 자신에게 맞는다면 하셔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피하셔야 할 것입니다.

  • 면접을 볼때 일이 힘들다고 하면 면접관이 태도를 보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할찌 또는 태도를 보는것으로 판단하면 될것 같습니다.

  • 보통 면접을 볼 때 일이 힘들다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곳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이 힘들다고 말을 해주는 것 자체가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거르기 위해서

    하는 말인 것 같고 오히려 솔직하게 보여서 저는 그런 곳에서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힘든일을 하고 싶지 않다면 다른 곳을 가는게 좋겠죠.

  • 관계자가 정말 일이 힘들다라고 말하는 것이면 진짜 업무량이 많거나 난이도가 높은 업무가 많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일수도 있구요. 면접관이 아마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미리 배려하는 차원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일의 면접을 보러 가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안 힘든 일은 없습니다.

    아마 카페 알바 이신것 같은데 아무래도 도망가는 알바가 많아서 그렇게 표현하셨을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