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 볼 때 “일 힘들다”는 말 들었다. 걸러야 되나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저에게 일이 많이 힘들 거라고 계속 말하더라고요. 이거 거르는 게 맞을까요?
면접을 보는데 ‘힘들다’는 말을 유독 많이 강조했어요.
얼마나 힘드냐고 물으니까 “잘 나가는 카페 수준으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면접에서 이렇게까지 힘들다고 강조하는 경우는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웠어요.
이런 경우, 걸러야 하는 걸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 힘들다"라는 말이 단순히 일이 많다는 말인지 아님 일이 많은데 그래도 할래? 하는 말인지 모르는거잖아요. "일 힘들다"라는 말은 면접관 입장에서 성실하지못한, 끈기가 부족한 사람을 거르려고 한 말일수도 있어요. 당사자가 아니니 어떤 뉘앙스로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자유로운챔피언님이 골라서 버리는 건지? 아님 버려지는 건지는 모르는거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거기서 일을 하고 싶은가? 하고 싶지않은가죠.
먼저 면접관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말 일이 힘들어서 그런말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응시자의 심리를 파악하고자 일부러 그런말 할 수도 있어요.
건데 님의 입장에서는 신이 아닌 이상 정확한 의도를 알 도리가 없으니, 일단은 입사후 부딪혀 보는 방법밖에 없어요.
정말 입사해 보고 싶은 직장이라면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힘들다고 하면 각오를 하섀야 할 듯 합니다.
그동안 힘들어서 그만둔 직원들이 많어 그럴 수 도 있을것 같네요.
잘 생각하시고 바쁘고 힘들면 시간은 잘가니 경험 삼아 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면접을 볼때 일 힘들다는?는 말은? 면접 보면서 일은 쉽다고는 대부분 하지 않아요~ 쉽더라도 힘든다고하죠~ 일이 어려우니 각오를 하고 입사 하나는 뜻일거예요~
면접을 볼때 면접관들이 일이 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일이 정말로 힘들수 있으니 생각을 잘 하시라는 의미에서 미리 말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 합니다. 막상 입사를 했는데 일이 너무 힘들어 바로 그만 둘수 있으니 면접을 볼때 힘들수 있다고 미리 말을 해주는것 같습니다.
면접관이 먼저 "일 힘들다" 말을 하는것은 실제 일이 힘들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유독 많이 강조 한것은 실제 그렇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나가는 카페 수준으로 힘들다는 것은 엄청 바쁜 일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본인이 불안하고 할 자신이 없으면 거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취업자 이력서나 실제 사람을 보고 "이 사람은 안 하겠다" 싶으면 직접 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면접시 면접관이 일이 힘들다라는 말을 하셨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상대방이 정확하게 자신들 기업의 일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일이 자신에게 맞는다면 하셔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피하셔야 할 것입니다.
보통 면접을 볼 때 일이 힘들다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곳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이 힘들다고 말을 해주는 것 자체가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거르기 위해서
하는 말인 것 같고 오히려 솔직하게 보여서 저는 그런 곳에서 일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힘든일을 하고 싶지 않다면 다른 곳을 가는게 좋겠죠.
관계자가 정말 일이 힘들다라고 말하는 것이면 진짜 업무량이 많거나 난이도가 높은 업무가 많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일수도 있구요. 면접관이 아마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미리 배려하는 차원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일의 면접을 보러 가신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안 힘든 일은 없습니다.
아마 카페 알바 이신것 같은데 아무래도 도망가는 알바가 많아서 그렇게 표현하셨을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