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 사람들은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게 기본인데 관광객 상대로 바가지 요금도 전혀 없는가요?

일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우고 자라며 몸에 익힌다고 합니다. 이런 문화는 일본 관광객들에게 바가지 요금 같은 것도 전혀 없는가요? 아니면 사람 살아가는 건 대부분 비슷해서 요금 바가지 씌우기도 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2년전에 홋카이도 여행 갔을때, 일본인들에게서 바가지를 당한적은 없었어요.

    그냥 정가, 가격이 붙어있는 그대로, 주변에 일본인들이 있는데 딱히 차별하지 않는 분위기로 음식을 제공받고, 요금을 받았습니다.

    호텔, 음식점, 기념품가게 등 그랫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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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개 일본 사람들의 경우,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대부분의 가게나 상점, 식당은 문제가 없지만,

    일부 가게나 상점, 식당은 관광객을 상대로 추가 요금을 받는 등의 바가지 요금이 존재하므로 구글 평점과 커뮤니티 사이트의 후기를 참고하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일본도 사람사는 곳입니다. 전혀 바가기 요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유투브등에서 찾아보면 표시만 안나지 다양한 방법으로 약간의 바가지는 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전 세계적으로 다 있는게 바가집니다.

  • 일본도 기본적으로는 가격이 정찰제라 바가지가 적고, 관광객에게도 표시된 가격 그대로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도쿄 유흥가나 호객을 하는 술집·식당처럼 일부 지역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바가지 요금 문제가 실제로 보도될 만큼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 사는 곳이라 완전히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케바케입니다. 사람이라고 다 똑같은 생각을 하진 않아요. 일본에 살때 느꼈던 건 정말 예의나 친절은 좋았습니다. 바가지? 그런 것도 저는 없었어요. 하지만 다른 분들은 바가지 썼네. 불친절 했네. 그러더라고요. 저는 2년 가까이 살면서 그런 점은 없었어요.

  •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사람들이 있는것처럼 일본에서도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