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7일로 정해진시기는 기원전 7세기경 고대 바빌로니아시대 때인데요.
당시 사람들은 7일을 주기로 휴일을 가지는 제도를 시행했는데요.
달의 변화주기와 하늘의 7개 천체 관찰등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일주일을 7일로 정한것으로 보입니다.
로마시대 와서는 율리우스력이 도입되면서 7일주간제도가 완전히 정형화 되었고 그것이 서양문화권에 퍼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시기 1895년에 을미개혁을 통해 그레고리력을 도입하면서 일주일이 7일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