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하는데 심리적으로 두렵습니다.

16년 가까이 해오던 업을 끝내고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려합니다.

기존에 해왔던 업무와 반대로 몸이 많이 고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이겨내려 마인드컨트롤하고 있지만 시간이 다가올수록 내가 잘 해낼수 있을까? 아니야 할수있어!

애써 이겨내려 마음 단단히 고쳐먹지만

마음이 좀처럼 잔잔해지지 않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직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 한 번 생각해보시고 연구해보시는게 가장 중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경우 하나씩 하나씩 계획과 목표를 나열해보시고 실천해보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아마 심적인 부담감이 있으며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실한 구체적인 계획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적으로 이직을 해야지가 아니라 이직을 하면 내가 맡게 되는 직책과 헤택, 연봉을 확인하면서

      무엇이든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이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16년 동안 일을 잘하고 있었다면 다른 곳에 가서도 잘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일을 한 것들 중 좋았던 것들을 생각하시면 이직을 하는 마음가짐을 다잡는데 도움이 될수있을것입니다.

      힘내 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감정이 드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힌 감정입니다

      처음부터 잘 할 수없으니 너무 바로 잘하려고 본인을 채찍질 하지마시고

      실수해도 열심히 배운다는 생각으로 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