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도시가 이미 있는 상태에서 전기 공급이 이뤄지다보니
여러 여건상 전봇대를 설치할 수 밖에 없는 조건이었습니다만
신도시 경우
시작부터 계획도시 이다보니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지중화 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지중화에 따른 장점으로
도시미관적으로 깔끔하고, 더 쾌적한 환경이되고
전선이 노출되어 있지않아 단선 등의 위험이 없어 안전이 보장되며
각종 자연재해 등에 따른 전선손상 가능성 제거로 정전 위험도 줄어듭니다.
다만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기 위한 비용소모가 크고
보기엔 좋지만 노출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유지관리에 있어서 어려우면서 비용도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