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시험 1-4회 지정하는데, 상설로 바꾸는 것이 낳을지?

1-4회 지정하는데, 상설로 바꾸는 것이 낳을지

현재는 회차로 인해 자석문제가 계속되고 있는 데 상공회의소도 국가시험을 국가로 부터 위임 받아 상설을 하고 있는데

지금 1-4 법을 바꿔서라도 상설가는것이 진정한 CBT 맞지 않나 싶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현재 정기기사 시험은 회차마다 좌석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지요. 그래서 수험생들이 큰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시험을 치르는 CBT 방식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려면은, 상공회의소처럼 법을 개정해서라도 언제든 응시할 수 있는 상설 시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1년에 몇번 없는 기회인데도 마감 직후 매번 접수 대란이 일어나는건 비효율적인거 같아요. 수험생의 편의와 시험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라도 상설화 논의가 시작되면 좋겠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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