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으로 쓰는 새는 왜 비둘기 인가요?

고대로 부터

통신용으로 쓰던 새는

비둘기 였습니다

전서구라고 통신용으로 훈련된 비둘기 였는데요

3000년 전쯤부터ㅡ고대 이집트에서 쓰인 기록 이후로

고대 그리스에서 승전보를 알릴 때나

로마에서는 군사 연락에도 사용했는데여

1차 2차 세게대전에서도

사용된 기록이 있을만큼

비둘기의 통신용 기록은 많습니다만

왜 하필 비둘기 인가요??

다른 조류는 불가한건지..

비둘기의 어떤 능력 때문에

통신용으로 비둘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둘기는 누구에게 눈에 띄지도 않으며, 흔한 새들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전시 상황이나 누군가에게 은밀한 서신을 전달할 때 의심없이 이동가능한 새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하고 있기 때문에 함부러 살생하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비둘기를 훈련시켜 통신수단으로 이용한 것 같습니다.

  • 통신용 비둘기 예전부터 전쟁시 통신용으로 사용하고 키우고 있는데요 요즘 중국에서는 1만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통신용 비둘기를 전서구 라고 하는데요 전서구는방향감각과 귀소 본능이 탁월하고 장거리 비행능력이 높은 비둘기의 장점을 이용해서 위해서 입니다

  • 비둘기는 훈련을 통해 특정한 목적지로 이동하고 특정한 시간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 능력은 비둘기를 통신용으로 사용하는 데 매우 유용해서 자주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