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 안 싸우는 형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갈등이 오히려 서로간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줍니다. 그 갈드이 막장으로 가는 것 뺴구요. 오히려 그런것들이 추억이 되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오히려 서먹서먹하다면 더욱더 서먹해지고 관계까 더 소홀해지어 관계 회복이 몹시 어렵습니다. 형이든 동생이든 한명이 져주면 됩니다. 둘다 안 져주는 순간 갈등의 시작입니다. 글쓴이께서 좀 더 마음을 넓게 쓰시는건 어떨까요?
어릴적에는 서로 이해관계도 없이 그냥 좋아 지내지만 나이가들어 서로 가정을 같고 지내다보면 말에서부터 오해 아닌 오해와 아주작은 이해과계가 말못하고 담아있으면 그때부터 서먹서먹해지고 좀 멀어지는것 같아요.이런 작은 오해는 자주 소통하는것 먼저 전화하고 관심가져주는것도 해결방법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