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은 욕심이 많으면 결국 패망한다는 진리가 맞네요.
유명 축구선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3억원을 뜯었으면, 그걸로 위안받고, 아니죠. 피해자가 아니니 위안이 아니겠죠. 욕심 그만 부리고 조용히 살 일이지, 다시 또 요구하다가, 오히려 구속되고 말았으니까요. 욕심이 과하면 화를 줄러 일으킨다는 진리가 맞네요. 그렇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원숭이가 연못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빠져 죽는다는
원후취월(猿猴取月)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르네요.
사랑을 듬뿍 주어도 시원찮은 데
물욕으로 화를 입었네요.
욕심을 과하게 부리다가 화를 불러 일으키는건 저 경우뿐만 아니라 모든 세상사가 마찬가지라 생각이 듭니다.
저렇게 탐욕을 부리다가 화를 불러 일으키는게 역사를 봐도 부지기수고 현 세상에서도 저런 경우를 무척 많이 보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