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어디에 쓰길래 가격이 오르는건가요?
최근에보면 금값이 가파르게 오르다가 내릴때는 한번에 팍내리는게아닌 찔금찔금 내리고 어제인가 그제인가 기사보니까 12년만에 최대폭락이라는데 일반인들이 금을 그렇게 쓸때가있나 그냥 장신구용이 고 고가의 사치품 아닌지 지금 금사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존재하긴 하는지 내생각에는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고 내놓은 사람들이 대부분일꺼 같은데 금도 누군가 사는사람이 있어야 오르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뭐 안전자산이라는데 내가볼때 금산다고 부자됄꺼같아보이진않는데 4일전 전인가 금은 5돈조금 안돼고 은은 10돈 조금 안돼는거 금은 2종 셋트로 5백 72만원에 파는거 봤는데 브랜드는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 광고봤는데 내년에 붉은말에해인가 여포가 타고나녔던말 소장가치있다면서 메달로 화가가 말그림 그린그린거 50개만 만든다는데 신중하게 구매하라고 예약접수로 10월말지나면나중에는 주문취소 불가능하고 12월 마지막주에 순차적으로 배송 근데 지금 주문한건수가 2명정도인가 지금이 만약에 금값이 고점이라면 이게 10년뒤에는 최저점일수도 있는지 30만할때산사람들은 ㅈ손실이없지만 고점이라면 지금 산사람들은 11년이상 지나야 손실이없는건가요?
금은 안전자산이라로 생각하기 때문에 경기가 불안전 할때 은행에 있는 캐쉬는 계속 가치 하락으로 인해 금으로 많이들 이동합니다
25년도도 마찬가지 트럼프 시대가 열리면서 관세전쟁으로 세계가 불안전해지면서 금가격이 최대치로 올라갔고
안전 자산이라 생각하고 많이들 사들였죠....
시대에따라 예전에는 주식과 크립토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많이들 꺼려 했는데..
금도 더이상 안전자산은 아닙니다
등락폭이 이렇게 큰걸 보면...
금과 주식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반면 크립토는 많은 빛을 보지 못했는데 이제 시작이 아닐까 싶네요
금값은 경기가 불황이거나 경제가 밑바닦이면 금은 거꾸로 상승한답니다~~세계가 불안정하면 금값은 계속 올라갈거예요~요 몇칠은 하락하고 있지만 아마 다시 상승할거예요~~
금은 방치해도 변질이 안되는 특성상 인간역사의 초창기 부터 귀한 금속으로 대우 받았습니다.
또한 전기가 잘 통해서 각종 전자제춤으로 쓰이는데
현재 기술력으론 금을 "가성비 좋게"만드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금의 "실제가치"는 계속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쓰는 사람은 많고, 땅속의 금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이번 대폭락은 트럼프나 푸틴등 세계정세가 흔들리면서
'어지간하면'망할일이 없는 금값에 투자가 몰린 결과
[버블]이 일어나서 금값이 너무 많이 올라갔었기 대문에
가격이 정상화 되는 중인 겁니다.
금값이 오르는 이유는 사람들이 불안할 때 믿을 수 있는 자산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지거나 경제가 불안하면 사람들이 금을 사두려는 경향이 커집니다.
또 전자제품이나 장신구에도 금이 쓰이지만 무엇보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과 투자자들이 금을 안전한 저장소로 여긴다는 점이 가격 상승의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