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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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인가 부터 은행권 업무시간이 ᆢ

내년 4월부턴가요?

은행권 업무시간이 단축될거라고~~

현행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를 09시30분 부터 오후 4시까지로요.

고객의 입장에서 은행 갔을때 직원들 업무가 그리 바쁘거나 빡쎄지 않아 보이던데 힘든 직업인가요?

그에 비해 진짜 힘들고 새벽 같이 출근하는데가 얼마나 많은데요.

안 그런가요?

언젠가부터 30분을 앞당긴것 같은데 다시 원상으로 되돌리겠다는거죠.

고객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내년 4월부터 은행이 9시 반부터 4시까지만 영업을 한다고 하는데 일반 고객들 입장에서는 서비스의 질도 내려가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도 줄어드는 것이죠 아마 이러면 더 인터넷 뱅킹을 사용하게 될 것이고 이러면 더 은행권 점포들이 통폐합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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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은행업무를 30분 단축하기로 노사가 혐의를했는데

    고객 입장에서는 불편한 상황입니다

    은행 노조가 배가 부른것같아요

    이자놀이 그만하고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 노사가 30분 단축하기로 했어요.

    은행은 영업이 끝나고요,정산을 해야 해서요, 아무래도 근로시간 8시간을 넘길 수 있어요,해서 30분 단축하는 겁니다.

    은행업무를 봐야 하는 사람은 불편할 겁니다.

  • 녜, 뉴스에 나왔습니다

    내년 4월부터는 은행권 업무시간이 현행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를

    09시30분 부터 오후 4시까지로요. 30분 늦게 나온답니다.

    과거의 근무상태로 돌아갑니다.

    은행원 입장에서는 근무전 30분전부터 출근하여 업무 준비를 해야하는데

    그것이 부담스러워 노사협의로 그렇게 정한 것이 랍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약간 아쉬운 면도 있습니다.

  • 요즘에는 대부분 업무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은행업무도 비대면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대출 신청 등 다른 업무들이 인터넷으로 신청이 들어오면서 정상적인 업무시간외에 문을 닫고 일하는 시간은 아직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문을 9시 30분에 열더라도 직원들은 1시간 이상 전에 출근해서 대출 진행 등 다양한 업무를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