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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인터넷 사연 중에 남편이 글을 작성했는데 아내가 중학생 1학년 아들에게 계란 한판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고 싶지만 혹시나 떨어트려 깨지는 게 고민되어 남편에게 사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그것도 경험이라고 하지만 아내는 순간 아이가 어떻게 대처할지 모른다고 난감해한다고 하는데 어느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란 한판 사오는거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다들 사올수 있습니다 무슨 백화점 가서 사오는거라면 중학생1학년 정도면 충분히 사오고 그냥 집 앞에 마트면 초등학생 고학년이면 충분히 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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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맨-Q847
중학생 1학년에게 계란 한판 사오는 심부름은 전혀 어렵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난감해하면 난감해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서 배우는 거죠. 계란 한판 사오다가 다 깨트리고 난리 쳐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런 일을 어릴 때 경험하는 게 좋습니다.
쀠쀠쀠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르겠지만,
제 생각에 중학생 정도면 이제 충분히 조심성 있게 행동할 수 있고, 상황 판단을 적절히 할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빙크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힘이 있는 친구라면 가능할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그런거정도는 부탁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인터넷 사연이라는 게 워낙에 지어낸 사연들이 많아서 과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나 싶긴한데요.
중학교 1학년 정도가 계란 한판 정도를 못 사올 정도로 키우는 아내의 생각이 잘못 된 거라고 봅니다.
께트릴 가능성 적고 또 깨트리더라도 남편 말처럼 하나의 경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