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 1학년에게 계란 한판 사오는 심부름은 어려운가요?

인터넷 사연 중에 남편이 글을 작성했는데 아내가 중학생 1학년 아들에게 계란 한판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고 싶지만 혹시나 떨어트려 깨지는 게 고민되어 남편에게 사오라고 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그것도 경험이라고 하지만 아내는 순간 아이가 어떻게 대처할지 모른다고 난감해한다고 하는데 어느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계란 한판 사오는거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다들 사올수 있습니다 무슨 백화점 가서 사오는거라면 중학생1학년 정도면 충분히 사오고 그냥 집 앞에 마트면 초등학생 고학년이면 충분히 사옵니다

  • 중학생 1학년에게 계란 한판 사오는 심부름은 전혀 어렵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난감해하면 난감해하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서 배우는 거죠. 계란 한판 사오다가 다 깨트리고 난리 쳐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그런 일을 어릴 때 경험하는 게 좋습니다.

  •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르겠지만, 

    제 생각에 중학생 정도면 이제 충분히 조심성 있게 행동할 수 있고, 상황 판단을 적절히 할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도 힘이 있는 친구라면 가능할 수 있는데요. 아이에게 그런거정도는 부탁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인터넷 사연이라는 게 워낙에 지어낸 사연들이 많아서 과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나 싶긴한데요.

    중학교 1학년 정도가 계란 한판 정도를 못 사올 정도로 키우는 아내의 생각이 잘못 된 거라고 봅니다.

    께트릴 가능성 적고 또 깨트리더라도 남편 말처럼 하나의 경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