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 기분좋으시라고 하는 말 혹은, 호구로 학원비 빼앗기 위해 말하는 말일뿐
신체의 모든 세포는 정상적으로 노화를 거칩니다.
때문에 뇌세포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노화과정이 진행되면서 뇌 자체의 용적도 감소하게 됩니다.
물론 독서를 많이 하거나 노령에서도 지속적으로 뇌을 사용하게 되면 뇌가 퇴화하는 속도가 감소하기는 하지만
늙지 않는다고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뭐 70대 할머니 수능보시느라 소일거리 생기면 그걸로도 효도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