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시마 류타 작가가 말한 것처럼 독서는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일이기도 하고, 결과적으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유익한 취미다. 게다가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뇌가 전신운동을 하게 만들고, 뇌의 기능 중 기억력을 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처럼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과학 세상 속에서도 우리가 종이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뚜렷하다.
나이가 들어도 뇌 발달은 가능합니다. 뇌는 가소성(neuroplasticity)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경험이나 학습을 통해 구조적, 기능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한 학습, 운동,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는 것은 뇌의 건강을 유지하고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외국어 학습, 기억력 훈련, 운동 등이 뇌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