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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농구대표팀은 왜 외국인 선수가 많나요?

아시안게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비록 개막식은 아직 하지 않았지만 경기는 이미 치러지고 있죠.

어제.일본이랑 농구 시합을 하는 걸 잠깐 봤는데.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일본 대표팀에 외국선수처럼 보이는 선수들이 있네요.

특히 일본은 생긴건 전혀 아시아인처럼 생기지 않은 선수들이 꽤 있던데.

이름도 KIRK, HARPER...

일본 대표팀은 예전에도 귀화 선수가 많았었는데.

이번에 나온 KIRK, HARPER같은 선수도 귀화선수인가요.

아니면 혼혈 일본인인가요.

일본에 유독 그런 선수들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 농구 국가대표팀은 혼혈 선수도 있고 귀화선수도 있습니다. 일본은 혼혈 및 귀화 선수 비중이 높은 편이고 FIBA 규정상 귀화 선수는 1명만 출전 가능하지만 일본은 혼혈 선수와 귀화 빅맨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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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본 대표팀에 외국계로 보이는 선수가 있는 것은 귀화 선수와 혼혈·해외 출생 선수 등이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 프로농구 B리그에는 외국인 선수가 많이 뛰어 경기 수준과 대표팀 후보층에도 영향을 줍니다. 다만 국제대회 대표팀은 대회 규정에 따라 귀화 선수 등록 인원이 제한되며, 한 팀에서 뛴다고 모두 대표팀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KIRK나 HARPER가 귀화인지 혼혈·일본 국적 보유자인지는 외모나 이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고, 해당 대회의 일본 공식 엔트리와 FIBA 등록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일본이 귀화 선수를 기용하는 주된 이유는 높이와 골밑 수비·득점력을 보강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