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강아지는 햇빛이 들어오는 곳에서 잠을 자거나 누워있는 것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행복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또한, 햇빛은 강아지의 피부와 털에 좋은 영향을 주고, 노령견의 경우 관절통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강아지는 햇빛이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따듯하며, 해가 들어 오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와 기분이 좋아지며, 놀이 본능을 충족시켜줄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햇빛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