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자녀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세요. 먼저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들어주고 혼자가 아니라고 계속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신청하고, 학교 전문 상담사와 도 충분한 상담을 하세요. 부모가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학교에서도 개입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게게 꾸준한 정서적 지지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으로서 정말 마음이 아프고 신경 쓰이겠습니다. 학교를 찾아가 담임 선생님이나 지도 교사를 만나서 심층있는 대화를 해서 해결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먼저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너무 힘들어 고등학교 가기 싫다고 하면 아이 의견을 수렴해서 자퇴를 하든지 다른 대안 교육도 알아보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이 좋은 방향으로 잘 해결되길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