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사람들이 물건을 사고 팔 때 물건의 가격이나 품질도 중요하지만 교역이라는 것은 상대방, 상대국에 대한 성격, 인격, 문화 등을.배우거나 가르쳐주면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단순하게 교역이라고 해서 물건만 주고 받는 것이 아닌 사람대 사람이라는 관계 속에서 문화를 주고 받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추가적으로 교역품에서 자국의 역사, 문화 등을 담은 책이나 문서 등이 오고 갈 가능성도 높기에 서로를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