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金治澔.B(케이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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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정직원 채용 과정에서 폭행 전과의 벌금 액수에 따라 합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관련 내용을 정확히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이랜드이츠에 정직원으로 지원하여 면접을 볼 경우, 회사에서 지원자의 범죄경력이나 전과 여부를 조회하는 절차가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폭행 사건으로 초범이고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고 가정하면, 이러한 전력이 채용 과정에서 확인될 경우 단순히 감점 요소로 고려되는 것인지, 아니면 채용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벌금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와 50만 원인 경우에 회사의 채용 판단 기준이 달라지는지, 예를 들어 일정 금액 이상의 벌금 전력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불합격 처리하는 내부 기준이 존재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민간기업의 채용에서는 범죄경력 조회가 가능한 범위와 지원자의 동의가 필요한지, 그리고 폭행 전과의 경우 죄명, 벌금액, 초범 여부, 사건 발생 후 경과 기간 등이 실제 채용 판단에 어떤 방식으로 고려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전과가 있으면 무조건 불합격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회사의 직무 특성과 자체적인 채용 기준에 따라 개별적으로 판단하는 것인지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법률이나 실제 기업의 채용 관행을 잘 아시는 분께서 이랜드이츠와 같은 외식기업의 정직원 채용을 기준으로 알기 쉽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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