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평소 친하게 지내던 형님 용서해야 할까요?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 어느날 갑자기 전화해서 치킨 한마리 사오라고 하더니 사갔더니 장난이라고 해서
치킨값도 못받고 치킨도 다른 배고픈 사람에게 줬습니다 평소 입버릇처럼 전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제일 싫다고 말했는데 알고있으면서도 장난친 이사람을 현재는 말도 안하고 서로 마주쳐도 모른체 하고 지나가는데 너무 자주 보다보니 마음이 편치않네요 용서해야 할까요?
고민상담
친하게 지내던 형님이 어느날 갑자기 전화해서 치킨 한마리 사오라고 하더니 사갔더니 장난이라고 해서
치킨값도 못받고 치킨도 다른 배고픈 사람에게 줬습니다 평소 입버릇처럼 전 먹는걸로 장난치는거 제일 싫다고 말했는데 알고있으면서도 장난친 이사람을 현재는 말도 안하고 서로 마주쳐도 모른체 하고 지나가는데 너무 자주 보다보니 마음이 편치않네요 용서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