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친동생에게 짜장면,짬뽕을 뭐 나름의 작지 않은 돈으로 사준적이 있지만 딱히 고마움을 모르고 본인이 화낼 시점엔 똑같이 화를 냅니다.

1.저는 그 이후로 일절 짜장면 짬뽕 비롯해 양식 뭐 어떤 것들 사지 않습니다.

진짜 배은망덕한 놈들 아닌가요?

남자입니다.게다가 뭐 밥을 꼭 같이 먹지 않아도 된다 이런 다음에 밥을 절대 같이 먹지 않습니다.

2.제가 어제 1살 어린 여동생?여사친에게 구보 기록을 공유했습니다.

근데 보고 나서 뭐 수고했어 이런 말 하지 않고

이야기를 본인 할말만 오전에 했더라구요?기분 상당히 나쁜데 손절할까요?

어떻게 남자건 여자건 이렇게 대부분 자기중심적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질문자님 진정하시구요!

    남에게 무언가를 베풀 때는 무언가를 바라고 베푸는 게 아닙니다. 친동생에게 밥 한끼 사주면서 나중에 되갚는 걸 바라셨다면 질문자님 의도가 바르진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동생분도 고마움 자체를 말하지 않거나 내색하지 않았다면 인성이 좋지 못하시긴 하네요.

    그리고 지인에게 질문자님 구보 내역을 보낸건 그 지인분이 궁금해서 보내신건가요? 평소에 어떤 연락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지인이 뜬금없이 본인 구보 내역을 보내오면 ‘어쩌라는거지?’ 싶긴 할 것 같습니다.

    요새 남자고 여자고 다 자기중심적이냐는 건 일반화의 오류이시구요! 이런 사람이 있으면 저런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에 모습 한 부분이 마음에 안드셔서 손절까지 고민 되신다면 손절하눈 걸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가장 행복하셔야 하니까요

    지금 질문자님 속에 질문자님도 모르게 무언가 불편하고 힘든 것이 자리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무언가를 정화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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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행동을 하고 되돌려받기를 원하면 뭔가 섭섭하더라구요 자신이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어도 기대를 안하면 편해지는 거 같습니다